7월 한달 중
절반은 사실
매일 일에 찌들어 살았다

이렇게 근무시간이 길었던건
근 5-6년 만이었다

운동도 못가고
주말에도 나오고
약속도 취소하고

막차타고 집에 간적도 여러번 있었다

ㅜㅜ 2-3주에 끝나서 다행이지
진짜로
너무 힘들었다

그리고 나서는 다행히
휴가가 예정되어 있어
3박4일 여수 여행을 다녀왔다

주말 출근 후 도망가서 먹은 회
올해 가장 꽂힌 음식 장어


집근처 브런치 맛집

이제 여수여행 사진 시작!

아주 별로 였던 가장 게장
귀여운 커피
너어무 더웠던 향일암
응~ 별로였던 유람선
냠 이건 괜찮았다
아쉬워서 간 바에서 카텍일
여수 최애음식 선어

이거때문에 여수 다시 가고싶다 ㅜㅜㅜㅜㅜㅜ

저이제 빵수니 입니다

성심당에서 15만원어치 사버림...........



아쉬운것도 많은 여수 여행이지만
그래도 감정적으로는 많이
좋아진거 같다
정이 들고있다....!

요새 가장 맛있게 먹고있는 메밀국수 그런데 오이와 가지를 곁들인

베이킹 클래스 굿굿

친구들이랑 천호 완구 거리 가서
말랑이 샀다
그리고 우리집와서 술을 많이마심.....
7월중엔 이날이 가장 과음 ㅜㅜ




내 최애 장어집
엄마 데려가서 먹이기
나는 엄미새일지도...?????




집근처에서 찾은 너무 좋은 카페



7월 한달은 얼레벌레 정신없이 지나간거 같다
많은 야근때문에

살도 찌고
루틴도 잃고
(일기,독서 등)

ㅠㅠ 다시 되찾아야지....!!!!!!


다시 루틴
되찾기가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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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6월의 일기를 지금 쓰다니 ㅜㅜ
요새 내 루틴이 다 망가졌다는 것을 뜻한다..
7월에 야근이라 너무 바빴다..


6월의 일기를 써보자면

오랜만에 간 물의 정원



더웠지만 좋았더


6월엔 보니까 스트레스 받아서
발가락 다쳐서 운동을 편히 못하니
회사 회식을
번개 포함 3번이나 했네,,,


오랜만에 간 방이 별미 곱창


데이트도 많이했다

알아가는주웅~💗



예쁜 카페도 많이가구
역시
차가 좋긴 좋다..


그치만 가장 기억 나는건
명상교육

핸드폰을 제출해서 사진찍은게 많이 없지만
핸드폰없이 산
3박 4일의 기억


진짜 기억에 남고 너무 행복했다
아직도 별을 보며 혼자서 명상하던 때가
기억이 난다

너무 행복했다

명상교육을 들으며
배우는 것이 너무 많았고
그동안 내가 여행가서
기억에 남는 순간은
명상이 많았구나
싶었다


싱잉볼도 사고 명상도 해야지
했는데 바쁘다고 못하고 있다

다시 루틴을 되잡아야지



꾸준히 달에 1번하는 베이킹 클래스
재밌당


6월은
바쁘고 열받는 회사
그치만 또 약주는 회사 (명상교육)
새로운 관계의 추억 쌓기

로 정의 할 수 있겠다

명상교육이 가장 좋았다
또가고 싶구먼

요새 진짜 사색을 못한거 같다
일기도 못쓴지 진짜 한참이고
다시다시
다시 해야지

곧 7월의 일기로 찾아올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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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시작부터 화끈하게 열었다

5월1일에 발가락 다쳐서
아직까지 고생중이니까 ^^.....



이사온지 5년만에
두번째 검단산 등산
아주 좋았다



찜질방 들렸다가

우리집 와서 야무진 먹부림
너무 즐겁고 행벅했다..

발가락만 안다쳤으면 ㅠㅠ

그리고 간 올해 두번째 혼여~
역시나 너무 즐거웠다

연태
비행기가 싸서 선택 했는데
이제는
너무나도 혼여를 즐기게 되었다 ❤️
넘무 행복해



그치만 다녀와서 골절엔딩
지금까지 고생중이다 흑흑흑 ㅠㅠㅠㅠㅠ
얼른 나아라
얼른 붙어라 뼈야..


그래서 한동안 내내 재택하구
집에서 일만 했다

근데 어찌저찌 고민하다가
만나기로 했다...!



과연 엔딩은..?

모르지
뭐든지 시간이 해결해줄듯

고민했지만
안만날 이유를 못찾았다
이런 경우도 흔치 않다

잘해봐야지 그래도

다시 루틴를 되찾아야겠다
헬스라도 해야지
5월도 참 야무지고
알차게 보냈다

발가락아 얼른 나아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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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초엔
멘탈이 별로 안좋았다

기대와 실망
평정심을 찾으려고
끊임없는 노력

그치만 결국 선택하지 않았고
내 선택을 믿고 싶었다

1주가량은 확신했고
2주가 지나고 나선 또 흔들렸다
한달이 넘게 지난 지금은
내가 잘한거라 생각한다

역시 감정은 어쩌면
내가 진짜로 원하는 길을 알려 주기도 하고
그리고 그냥 과거가 미화되서
미련해지기도 한다

어쨌든 내 감정이 지금 말하고 있는
나의 상태를 끊임없이
알려고 하는 나의 태도는
지금의 나에게도
앞으로의 나에게도
늘 도움이 될거 같아

내가 하고 있는 이 과정이
의미가 있음을
일기를 쓰며 다시한번
확인하는 순간이다

그리고 사진을 보며 회고 하자면

3월에 한거지만
나의 인바디

집에 있는 인바디 기계보다
근육량이 1 키로 가량 더나와서 뿌듯했다
지금은 저거보다 살이 좀더 빠졌다
다시 조금 찐듯..


4월은 수영을 진짜 많이 했다

수영 애플워치 한번 안가져가서 기록 못했지만
12키로는 넘게 하지 않았을까..


그래서 살도 빠진듯

회사 점심시간에 석촌호수 벚꽃
서핑을 좋아하는이유



내가 나를
위해 산 꽃

가끔 나를 위해 꽃을 사는데 아주 기분이 좋다 ㅎㅎ

두달만에 한 러닝
베이킹 클래스 에서 만든 빵


생일 전주에 친구에게 받은 꽃

정말 고맙다 친구야....
사랑해

잊지 못할 행복한 순간
청계천에서 노상

진짜 손에 꼽히게 행벅했다

집에 와서 예쁘게 담아뒀다
아빠가 보내준 케이크
오래 살고 볼일이다
산책길 예쁘다
서핑 시즌 시작

운영진은 그만하고싶다^^

사람관계 지친다 정말


너어무 맛있었어용


생일 당일에 엄마랑간 국중박
행복했다 정말

엄마가 사준 맛난 저녁 ㅎㅎ



4월 마지막주에 베프랑 간
서촌

마치 여행 같았다

길가다가 우연히 발견한 곳
안주마을
이건 찐이다



진짜 소문난 집인데도 웨이팅이 긴데도
갈만하다 이건 찐이다 ㅠㅠ

진짜 너무 맛있다

4월은 생일 주간이 되고나선 더더 행복했다
진짜 사랑 많이 받은거 같다
4월에

나도 사랑 많이 베풀어야지

Love wins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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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에 쓰는
3월의 일기..흑흑


3월엔 수영에 푹빠져있었던거
같다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결혼식도 두개나 다녀왔다

고등학교 친구
사촌동생

강동구 맛집
방이동 맛집
떠난 고등학생 수친



인연인줄 알았으나
아니었다

잘한 선택일지도
고민을 길게 하진 못했지만
참다참다 터졌다
정리는 4월에 했지만

그래서 싱숭생숭해서
일기도 늦게 쓰게 되었다

재밌는 베이킹 동호회


베이킹동호회 2회차
들어가길 잘했다
재밌구
먹을때마다 너무 맛있다


3월엔 그리고
스픽이랑 듀오링고도 열심히 했다

그리고 운동 다녀와서 야식도 안먹었다‼️‼️
그랬더니 확실히
살이빠졌당

오리발 자수 너무 재밌어


요새는 아점으로 늘 샌드위치를 만들어먹는데
너무 맛있긴한데
슬슬 이것도 질려간다....

친구 딸이 그려준 그림


이날이후 축농증 걸려서
아직도 약먹고있다 ㅜㅜ
따뜻하게 입을것 ㅜㅜㅜㅜ


3월은 확실히 몸관리를 잘해서
인바디가 좋아졌다!!
눈바디도 확실히 달라졌다
뿌듯


봄이왔다..


너무 재밌었던 급류


일기정말 중구 난방이다
그냥 3월 기록정도..


3월은 루틴대로 사는 한달이지 않았나
4월초에 멘탈 별로 안좋아서
일기를 늦게썼지만
그건 4월의 일기에 기록해보도록 하겠다 ㅠ,,,
3월자체는 안정적이구 행복한
한달이었다

수영 너무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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