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한달 중
절반은 사실
매일 일에 찌들어 살았다
이렇게 근무시간이 길었던건
근 5-6년 만이었다
운동도 못가고
주말에도 나오고
약속도 취소하고
막차타고 집에 간적도 여러번 있었다
ㅜㅜ 2-3주에 끝나서 다행이지
진짜로
너무 힘들었다
그리고 나서는 다행히
휴가가 예정되어 있어
3박4일 여수 여행을 다녀왔다



이제 여수여행 사진 시작!







이거때문에 여수 다시 가고싶다 ㅜㅜㅜㅜㅜㅜ

성심당에서 15만원어치 사버림...........
아쉬운것도 많은 여수 여행이지만
그래도 감정적으로는 많이
좋아진거 같다
정이 들고있다....!



친구들이랑 천호 완구 거리 가서
말랑이 샀다
그리고 우리집와서 술을 많이마심.....
7월중엔 이날이 가장 과음 ㅜㅜ

내 최애 장어집
엄마 데려가서 먹이기
나는 엄미새일지도...?????

집근처에서 찾은 너무 좋은 카페
7월 한달은 얼레벌레 정신없이 지나간거 같다
많은 야근때문에
살도 찌고
루틴도 잃고
(일기,독서 등)
ㅠㅠ 다시 되찾아야지....!!!!!!
다시 루틴
되찾기가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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